PERFECT CONSULTING

풍수지리에 대하여 알고싶으신가요?
주시는 질문에 최선을 다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Question & Answer

안녕하세요

풍수학인 2026.05.01 311
Q.

풍수관련, 이주한 교수님의 저서는 언제 발간하는지, 컨설팅란애독자의 한사람으로 무척 기다려집니다.

 

 

RE :

귀하의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글쓰기는 희미한 것을 명료하게 만들고 정확성을 찾아가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루기는 창의적인 작업을 할때 특히 유용한 것으로 드러난다"라는 피터 틸의 말로 변명을 대신 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중국의 근대적 시각으로 쓰여진 풍수서적을 12권(한권당 평균 470page에서 950page에 달합니다)을 구입하여 두번째 읽고 있습니다.

주로 거주지와 사무공간과 집단 거주지 그리고 초대형 빌딩풍수에 관한 방대한 내용의 풍수서적입니다.

 

이 12권의 책을 세번 정도 읽고 나면 올 하반기나 내년초에 초고를 마무리 하고 교정절차를 걸쳐 내년 3월초에 발행할 예정입니다.

 

 

에릭 데인 교수의 말씀처럼 "전문성과 경험이 깊어질수록 세상을 보는 특정한 방식에 매몰되기 쉽다"는 우려처럼 편견없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진실로 아는 것이다"라는 공자의 말씀을 명심하고  consulting란에서 보다 정확하고 진정성 있는 답변을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중  " 하느님!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침착함과 바꿀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 그리고 그 차이를 아는 지혜를 저에게 주소서"라는 기도 내용을 반복하며  풍수지리학의 과학화를 위해 평생 배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얼굴은 모르지만 관심과 무언의 격려를 해주신 귀하를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주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