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지리에 대하여 알고싶으신가요?
주시는 질문에 최선을 다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개포동에 살고 있는 두 아이(딸17살, 아들13살) 엄마입니다.
남편은 현재 변호사로 2년전만해도 법원에 근무했었습니다.
저의 집은 개포우성1차아파트로 땅의 기운을 많이 받는다고 8년전 이곳 1층으로 이사와 살고 있는데 본래의 의도와는 달리 우여곡절이 많기만 하고 이곳으로 이사온 후 남편도 연거푸 진급에서 누락되었고, 두아이중 막내인 아들은 4년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고, 큰아이는 유학중인데 현지 적응이 어려워서인지 귀국하겠다고 난리입니다.
풍수보시는 분이 1층을 추천하여 8년전 우여곡절 끝에 구입하였는데, 말못할 악재가 점점 많아져 동양학과 풍수에 일가견이 있으신 친정아버지가 원장님을 추천하셔서 이렇게 답답한 심정을 호소하는 겁니다.
명당이라는 이곳으로 이사온 후로 저희 집안은 온통 우환뿐이어서 풍수를 잘 보신다는 몇분을 모셔서 보았는데도 딱히 큰 문제가 없다고 하니 제 마음이 어떻겠습니까ㅠㅠ
1층이라 집안이 다소 어둡기는 하나 풍수보시는 분이 인테리어를 밝게 하여 보완하면 된다고 하여 시키는대로 다하였는데도 개선된 것은 하나도 없고 우환만 계속 되고 있는데 이사해야 할까요? 아니면 보완해서 살 수는 없을까요?
원장님의 고견을 구합니다.
귀하의 질문에 답글드립니다.
귀하께서 거주하시는 개포우성1차아파트와 인근 선경아파트와 주변아파트에 예전에는 법조인들이 많이 살고 있었으나 지금은 많이 떠난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파트 1층은 전면이 개방된 경우를 제외하곤 대부분 凌壓(능압: 일명 압혈)에 걸려 敗家之地(패가지지)나 災殃不絶地, 뇌옥지지(뇌옥지지)가 됩니다.
부의 창출보다는 立身揚名에 더욱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1층 전면에 식목해야하는 喬木(교목)은 가족간 불화를 초래하거나 예기치 않은 송사에 휘말리게 됩니다.(교목이 Y자나 V자 경우)
아파트의 四神砂(사신사)가 모두 1층보다는 높게되어 天獄穴(천옥혈)이 되어 貴의 발복은 불가하고, 富의 발복을 도모한다고 하나 양택의 경우는 그 해석을 달리합니다.(부의 발복도 어려워집니다.)
다소 의외이기는 하나 그 지역이 路沖이나 折角殺(peeping shar)이나 天斬殺(crack from the sky)은 거의 없습니다.
천공조망권이나 경관조망권을 기대할 수도 없거니와 일조량의 결함은 肝에서 합성되는 트립토판(세로토닌과 멜라토닌 생성에 관여하는 아미노산)생성에 장애를 초래하므로 거주자는 우울증,조울증,공황장애에 노출되게 됩니다.
◐ 서양풍수에서는 바닥재의 cross한 형태도 극복해야할 장애물의 암시로 간주하여 이를 인테리어시에 배제하기도 합니다.
과거 땅의 地氣가 닿는 곳의 높이(3-5층)까지가 적절한 거주공간이란 개념은 과학적 근거가 희박하며 地氣란 건축에 사용되는 시멘트,철금을 통해서도 상승이 되며 심지어 물(地之穴氣)을 통해서도 地氣는 상승합니다.
◐ 인테리어는 다소 중후한 느낌이 들도록 어둡게 하는 것이 재물을 취득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그러나 거주하신 지역 인근의 특정지역에서는 一字文星(일자문성)과 領相砂(영상사)보이는 지역이 있으므로 훗날 큰 인물의 배출을 예고해주는 砂格도 있습 니다.
▣ 귀하께서 거주하시는 현재의 거주지에는 수맥 2개와 global grid가 지나가 그 가공할 피해에 부분적으로 노출되고 있음을 아셔야만 합니다.
비보나 염승보다는 거주지의 이전을 통하여 당면한 악재로부터 벗어나는 신속한 결정을 권해드립니다.
정교한 풍수자문을 통한 이사를 하시고나면 지금 괴로워 하시는 악재는 소멸될것이며, 가족 구성원 모두의 새로운 미래를 펼치시게 되실 겁니다.
◐ 전면의 아파트가 36층의 경우 이를 案山으로 간주하여 主案相稱(일명 자오상응,동서상응)을 적용하여 몇층부터 Royal층으로 간주하는 것도
풍수지리학이 과학적 근거를 갖고 있다는 근거가 됩니다.
그러나 君臣相對, 祖孫相對, 父子相對, 夫婦相對, 主高案低,主低案高,如朝如拜,拱揖者爲吉의 형태에 따라 길흉여부를 가늠하기도 합니다.
◐ 또한 주변 砂格의 환포여부,역리여부,poison arrow여부 등도 길흉판단의 결정적인 근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